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남겨서 뭐하게'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 뒤에 숨겨진 역대급 반전 매력을 대방출했다.

25일 전파를 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레전드 그룹 씨야의 멤버 남규리가 출연했다.
남규리는 세월을 비껴간 청순한 미모로 등장해 전 프로골퍼 박세리로부터 "우리 나온 여성 게스트 중에 제일 예쁘네요"라는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이어진 토크에서 남규리는 인형 같은 외모와는 180도 다른 테스토스테론 넘치는 이른바 '테토녀'다운 본색을 드러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아침에는 가볍게 샐러드나 과일을 먹을 것 같은 가녀린 비주얼과 달리, 남규리는 매일 아침 통삼겹살 먹방을 즐기는 엄청난 육식파 식성을 자랑했던 것. 남규리는 체력 유지를 위해 거의 매일 삼겹살을 섭취한다고 밝히며 남다른 고기 사랑을 과시했다.

남규리는 아직도 신진대사가 너무 활발하다고 밝히며 하루 체력이 100이면 100이 다 소화가 된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남규리는 게임, 바이크, 복싱, 등산과 같은 액티브하고 거친 반전 취미들을 즐기는 진정한 '상여자'의 면모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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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