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작은 체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24일 개인 채널에 “소인 4 아니에요. 대인 1, 소인 3이에요. 입장료 어른 요금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아들을 포함한 아이들과 워터파크로 보이는 곳을 방문한 모습이다.

이들은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후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이며, 홍현희는 양갈래머리에 모자를 눌러쓴 내추럴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까지 11kg을 감량했다고 밝힌 홍현희는 아이들과 나란히 서도 위화감 없을 정도로 작은 체구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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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