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태국 치앙마이에서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박한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제주도를 떠나 치앙마이에서 여유로운 힐링 여행을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치앙마이의 한 수영장에서 스타일리시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4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수영장 밖에서의 소탈한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음식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20대 리즈 시절을 연상케 하는 방부제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고스란히 묻어났다.

사진을 본 팬들은 ‘미모 무슨 일’ ‘치앙마이 힐링 부럽다’ ‘진짜 마네킹인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친근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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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한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