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코요태 신지가 남편 문원으로부터 받은 특별한 선물의 정체가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지와 문원이 출연한 가운데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2일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문원은 신지 맞춤 밥도둑 밥상을 차리며 요리 실력을 자랑한다.
특히 문원은 식사를 하던 중 한참 주저하더니 의문의 상자를 건넨다. 문원은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고 싶다”고 고백했고, 서프라이즈 선물에 신지는 깜짝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무려 1000만 원 상당의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결혼했다. 결혼을 앞두고 불거진 논란으로 인해 문원은 일이 끊겨 물류센터, 청소 일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