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공승연이 동생 트와이스 정연의 등장에 당황했다.
20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무명 생활을 이겨낸 배우 공승연이 등장했다. 공승연은 세 자매로, 막내 동생은 유명한 트와이스 정연이다.


정연은 “우리 언니 장난 아니다. 언니랑 둘째 언니랑 연년생이어서 엄청나게 싸웠다. 내가 중재 역할을 했는데 ‘넌 빠져’ 이러더라. 한 번은 부모님이랑 언니랑 싸워서 중재를 했더니 ‘넌 뭐야’라고 하더라. 그래서 발로 눈을 맞았다. 다음날 데뷔 영상을 찍는데 눈이 한쪽이 터져서 눈을 가리고 찍었다”라고 말해 공승연을 언짢게 만들었다.
공승연은 “자꾸 발로 맞았다고 하는데, 저는 손으로 머리를 때린 거였다. 물론 저도 엄청나게 혼났다”라며 하소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