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 아들 하루가 두 번째 광고 촬영을 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광고 촬영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심형탁은 “오늘은 하루가 모델하고 있는 제품의 두번째 광고 촬영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9개월 하루는 걷기도 전에 광고 촬영에 임했던 바. 이후 15개월이 된 하루는 두 번째 광고 촬영을 하게 됐다.

심형탁은 “많은 분들이 우리 하루를 사랑해주셔서 이런 연락이 온 것 같다. 오늘은 아기들이 사용하는 제품들을 찍으러 왔다. 오늘도 매니저”라고 전했다.
광고 촬영 시작이 됐지만, 하루는 도통 웃지 않았다. 옅은 미소만 있을 뿐 활짝 웃지 않는 하루에 심형탁은 온갖 장난감을 동원해 불태웠다. 아빠의 노력이 통한듯 하루는 소리까지 지르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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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