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방송 휴식 자신감 "3년 쉬고 재기 못하면 내 잘못"('안선영의 이중생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20 20: 0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안선영의 이중생활' 방송인 안선영이 방송 안식년을 가진 가운데 초조함 하나 없는 모습으로 여유를 뽐냈다.
지난 15일 안선영 유튜브에서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의 캐나다 집 공개(+토론토를 오게 된 이유)'란 영상이 공개됐다. 안선영은 토론토에 마련한 콘도를 최초 공개하며 아들 서바로의 일상과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이자 사업가로서도 활약 중인 그는 현재 아픈 노모를 돌보면서 아들 뒷바라지를 위해 잠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안선영은 “어차피 일은 벌어졌고, 일은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 엄마랑 딸은 내가 버릴 영역이 아니다. 그런데 방송은 조금 쉬어도 된다. 3년 정도 방송을 쉰다고 나를 안 찾으면 그건 내가 방송을 잘못한 사람이다. 그래서 방송 일을 쉬는 데 자신이 있다”라며 당당했다. 또한 그는 오히려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은 소통을 하게 됐다면서, 한 팬과 만나서 깊은 대화를 나누었던 감동을 전하며 “되게 딥하게 소통이 되는 것 같다.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 같다”라며 뭉클한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안선영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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