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종, 다시 앞서가는 솔로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0 19: 27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하영민, SSG은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선발로 나섰다.
3회말 2사에서 키움 이형종이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5.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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