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다이어트 후 되찾은 자신감을 전했다.
19일 '진짜 윤진이' 채널에는 "친정 갔다가 위장 터질 뻔했어요… 엄마카세 in 대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윤진이는 남편과 딸을 데리고 친정을 방문했다. 그는 "오늘은 놀러가볼까 한다. 어디로 가냐면 대전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검정 티에 청반바지를 입은 자신의 패션을 인증하며 "너무 시원하다. 이렇게 하면 MZ세대 룩이지 않나. 오늘 날씨가 너무 좋다. 이제 이렇게 반팔을 입을 날씨가 왔다. 드디어"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저는 이제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오고 해서 되게 엄청난 자신감과 행복감 찾았다"며 64kg에서 46kg까지 감량에 성공했음을 밝혔다.
윤진이는 "그전에는 몸이 통통하고 그러니까 좀 위축되고 내가 아닌것 같은데 이런 느낌이 되게 많은데 확실히 돌아가긴 돌아가야되는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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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짜 윤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