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아련하거나 설레거나..'마치 오늘처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20 11: 27

가수 정승환이 컴백을 앞두고 더 아련하고 깊어졌다.
정승환은 지난 1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5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의 나이트(NIGHT)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승환의 아련하고 더 깊어진 감성이 담겨 있었다. 저녁 버스 창가에서 사색에 잠긴 정승환은 그윽한 눈빛과 아련한 표정으로 깊어진 감성을 담아냈다. 또 꽃다발을 들고 설렘을 선사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승환은 앞서 지난 18일 데이(DAY) 버전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섬세한 감정과 따스한 사랑의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정승환이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 ‘마치 오늘처럼’은 낮과 밤은 물론 흘러가는 순간들 속에서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겠다는 진심 어린 다짐이 담긴 곡이다. 정승환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정승환표 사랑 노래를 완성했다. /seon@osen.co.kr
[사진]안테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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