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구교환 옆에서 장난기 폭발..미니드레스+운동화로 칸 점령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20 09: 34

배우 전지현이 미니 드레스에 운동화를 신고 신나게 칸을 누볐다.
전지현의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지난 19일 공식 채널에 “칸영화제 입성한 군체 전지현 배우의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로 칸에 입성한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전지현은 영화 상영을 위해 레드카펫이 깔린 극장을 걸으며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구교환과 포즈를 취하면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장난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전지현은 구교환과 어깨동무를 하고 춤추듯 신나게 칸의 거리를 걷고 있다. 선글라스를 쓰고 있지만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전지현은 흰색 미니 드레스에 운동화를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구교환 옆에서는 유독 더 장난스러운 모습인 전지현이었다.
전지현은 오는 21일 개봉되는 ‘군체’로 스크린에 복귀하며, 내년 방송될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서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seon@osen.co.kr
[사진]피치컴퍼니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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