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드(KARD) 멤버 제이셉(J.seph)이 자유분방하고 반항적인 매력으로 돌아온다.
제이셉은 20일 카드의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EP ‘스핀-오프(Spin-off)’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이셉은 강렬하면서도 자유분방하고 반항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찢어진 데님 팬츠에 상처 분장으로 반항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장난기 어린 표정과 자유로운 포즈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제이셉은 앞서 지난 17일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서는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깊어진 분위기와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낸 바 있다. 시크하면서도 무심한 포즈는 강렬한 존재감으로 이어졌다.

제이셉은 오는 26일 오후 6시에 솔로 첫 EP ‘스핀-오프’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타이틀곡은 ‘이지(EASY)’로, 제이셉은 수록곡 전곡의 작사를 맡아 앨범의 서사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또 카드 멤버 비엠도 모든 수록곡 작업에 힘을 보탰다.
제이셉은 이번 솔로 EP ‘스핀-오프’를 통해서 본연의 꾸밈없는 정체성과 진솔한 감정을 담아낸다. /seon@osen.co.kr
[사진]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