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트로트가수로 전향 후 어머님들에 인기 폭발…시장서 난리났다(‘전현무계획3’)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0 08: 20

가수 환희가 트로트가수로 전향한 후 팬층이 달라졌다. 
오는 22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강원도 강릉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펼치는 ‘빨간맛 특집’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여기는 1년 만에 돌아온 강릉이다. 오늘은 빨간 맛 특집!”이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강릉의 ‘찐’ 매운맛 성지로 꼽히는 ‘60년 전통’ 장칼국수 맛집으로 직행한다.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끓여낸 장칼국수를 마주한 전현무와 곽튜브는 클래스가 다른 깊은 맛에 연신 감탄을 터뜨린다. 

이후 환희와 브라이언을 만나 본격 ‘빨간 맛 투어’에 나선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나 맵찔이잖아. 피X 싸~ 이거 몰래 카메라 아니야?”라며 시작부터 강력한 입담을 폭발시킨다. 
네 사람은 강릉 중앙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삼세기(삼숙이) 맛집을 찾아갔고 환희는 “여기 완전 맛집 스멜 난다”고 기대감을 드러내며 식당에 들어선다. 그러자 식당 주인과 직원들, 손님들은 “환희가 제일 좋아~”라며 열렬히 환호한다. 환희는 순식간에 시장 어머님들의 ‘최애 스타’로 등극하면서 남다른 인기와 위상을 과시한다. /kangsj@osen.co.kr
[사진] MBN·채널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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