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윤이 ‘가비의 슈퍼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합류해 활약을 펼쳤다.
지난 19일 윤은 KBS Cool FM '가비의 슈퍼라디오'의 '대국민 앙케이트 앙.앙.앙!' 코너에 출연해 고정 게스트로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이날 윤은 자신을 ‘슈퍼 아이돌’로 소개한 뒤 긍정 에너지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첫 고정 게스트 합류와 관련해서도 “좋은 분들과 그저 함께하게 된 것만으로도 무척 기쁘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윤은 한 가지 능력만 가질 수 있다면 노래와 춤 중 무엇을 택하겠냐는 질문에는 '춤'을 꼽았고, “춤은 추면 출수록 왜 이렇게 못 출까 하는 자괴감이 들 때가 있다”라며 남다른 열정 속 진솔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코너를 함께 이끄는 DJ 가비, 또 다른 게스트 아이키와도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 앞으로의 방송에도 더욱 기대를 모으게 했다.
한편, 윤이 소속된 스테이씨는 오는 6월 가요계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7개 도시를 순회하는 팬 콘서트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