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안타 양의지 헬멧 벗어 팬향해 인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19 20: 43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적시타를 치고 있다. 관중석을 향해 헬멧을 벗어 인사하고 있다. 2026.05.1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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