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안타 임병욱, 득점 찬스 잡았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9 19: 54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키움 선두타자 임병욱이 안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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