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두 딸 육아’ ♥김태희 배려? “작품 이야기 NO..결과만 보고 해”(이민정 MJ)[어저께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20 07: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비가 김태희와의 일상을 들려줬다.
19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춤 알려주러 왔다가 이민정한테 찜 쪄지고 간 비 *전남편 시리즈 2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비는 평소 가족과 작품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서로 아예 안 물어본다. 영역이 같으면서 다르다. 아예 물어보지 않고 제가 했던 결과들만 보고를 한다. 이렇게 이렇게 했다(고 이야기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가족들을 전부 초대해서 공연을 꼭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비의 공연에 가려다가 못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오빠(이병헌)가 뭐 벗은 거 보기 싫다 그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 또한 “형이 나한테 스케줄 있다고 했으니까 아마도 내 느낌에는 진짜 벗은 거 보기 싫어서일 것이다”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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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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