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오버런으로 도루 실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9 19: 22

19일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KT는 보쉴리가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최원준이 3회초 2사 1루 김현수 타석때 2루 도루를 시도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2026.05.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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