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맞고 튄 권혁빈 타구 잡아내는 안상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9 19: 09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만루 최정 3루수 맞고 나온 키움 권혁빈의 타구를 안상현 유격수가 잡은뒤 2루 송구하고 있다 . 2026.05.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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