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투런포 에레디아, SSG 앞서갑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9 18: 53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2루 SSG 에레디아가 선제 2점 홈런을 날리고 다음 타자 김재환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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