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과 효민이 이렇게 친했다니 “언니 장보는 스킬 배우러”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9 10: 35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배우 고소영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효민은 지난 18일 “밥 (또) 사주는 예쁜 언니”라며 고소영의 계정 주소를 태그했다. 
또한 “언니 장보는 스킬 배우러”라며 “K 엄마는 다르시다”라고 효민이 고소영과 함께 백화점에서 장을 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언니가 자기 닮은 과일도 사줌”이라며 체리, 딸기 등 다양한 과일을 고소영에게 선물받은 사진도 공유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에 신접 살림을 차렸는데, 해당 신혼집은 현재 시세 100억 원대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kangsj@osen.co.kr
[사진] 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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