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득남’ 김소영, 드디어 몸무게 앞자리 바뀌어 59kg “육아 다이어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9 09: 05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후 다이어트로 몸무게 앞자리를 바꿨다. 
김소영은 지난 18일 “육아 다이어트”라며 체중이 59kg인 걸 인증했다. 
한 팬은 “잘 드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살이 빠지냐”고 물었다. 이에 “아마 엄청 잘 먹는 건 아닐거예요. 아침은 토마토 라떼가 전부. 하트 쿠키는 한 입 먹었지만 지금 초밥 사와서 첫끼거든요”라고 답했다. 

앞서 김소영은 다이어트 팁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제가 다이어트를 좀 쉽게 하는 거 같다고 저한테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 별다른 팁은 없지만 좀 빼야 되겠다 할 때는 흰밥이랑 설탕, 밀가루가 들어간 것만 조금 피한다. 그러면 웬만큼 내가 먹고 싶은 반찬을 먹어도 괜찮더라”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배가 많이 줄었는데 그래도 여전히 좀 배가 있어서 복대를 계속 하고 있다. 출산하고 나서 지금까지 산후 복대를 하니까 제 생각에는 조금 효과가 있는 거 같다. 원래 제가 아기 낳은 날 69kg였다. 지금 61kg니까 지금 2주 넘었는데 아직 8kg밖에 안 빠졌다”고 토로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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