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만 유튜버' 손민수♥임라라, 중대 결정…"아이들을 위해"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9 09: 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26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채널 영상 일부를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에는 ‘마지막 통대창 먹방!! 대창 은퇴선언한 쌍둥이 엄빠 +불닭볶음탕면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손민수 SNS

영상에는 손민수와 임라라가 쌍둥이 육아를 마치고 이른바 ‘육퇴(육아 퇴근)’을 한 뒤 통대창, 곱창, 막창 등 고칼로리 음식과 최근 유행하는 불닭볶음탕면 등을 먹방하는 모습이 담겼다. 먹방을 하면서 두 사람은 육아로 인한 대화 부재, 최근 유행하는 공포 미신, 콤플렉스였던 점 제거 수술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눈길을 모은 건 과거 구독자들과 했던 약속을 다시 상기시키며 채널에 공개된 특정 영상들을 조만간 비공개 처리할 것이라고 밝힌 부분이었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자신들의 중·고등학교 성적표 최초 공개 영상, 먹방 영상 등을 비공개 처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원래는 더 빨리 비공개로 하려고 했으나 시청자들의 요청 등으로 인해 잠시 보류한 상태”라며 곧 ‘찐’으로 내릴 예정이라며 아직 보지 못한 팬들에게는 미리 시청할 것을 권유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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