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 후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8일 “이제 결혼식도 끝났겠다. 식단부터 버리고 시작할게요. 그동안 참아왔던 거 이제 좀 먹어줄 건데 여기까지 뺀 거 다시 찌면 안 되니까 유지해줄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최준희는 40.3kg라는 걸 보여주면서 “일단 뒤풀이까지 다 했던 오늘자 몸무게”이라며 “신혼여행은 LA로 가는데 미국 음식은 진짜 고칼로리 그 자체인 거 아시죠?”라고 했다.

이어 “진심 고칼로리를 넘어서 탄수화물 살인마 수준임”이라고 신혼여행 계획을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