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이기택 이어 '1박 2일' 합류 확정..조세호 뺀 6인 새판 완성[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18 10: 38

방송인 이용진이 배우 이기택에 이어 ‘1박 2일’ 시즌4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측은 18일 “이용진이 이기택과 함께 시즌4 새 멤버로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22일 녹화부터 참여해 새로운 6인 체제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1박 2일’ 시즌4는 지난해 조세호의 활동 중단 후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새 출발을 하게 됐다. 앞서 막내 유선호의 하차 후 이기택이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가운데, 조세호 하차 후 5인 체제를 유지하다가 이용진의 합류로 6인이 완성됐다.

이용진은 앞서 ‘1박 2일’ 시즌3 당시 ‘복덩이 인턴’으로 활약하며 센스 있는 두뇌 플레이와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낸 바 있다. 이어 이번 시즌4에 정식 멤버로 합류하게 되면서 ‘1박 2일’과 특별한 인연을 완성했다. 정식 멤버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1박 2일’은 20년간 사랑받아온 예능으로, 김종민과 문세윤, 이준, 딘딘이 출연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며, 이용진과 이기택이 합류하는 첫 여행은 오는 6월 7일 공개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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