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최대 8천만원 벌어”...토니, 실제 '주식 계좌' 실현손익 깜짝 공개 ('미우새') [어저께TV]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5.18 06: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가수 토니안이 주식 투자로 월 최대 8,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주식 투자로 큰 아픔을 겪은 투자 잔혹사의 주인공들인 배우 김보성과 개그맨 김준호가 토니안의 집을 방문해 주식에 대한 뜨거운 대화를 나눴다.

이날 토니안은 뼈아팠던 과거 투자 방식을 먼저 고백했다. 토니안은 “(예전에 주식할 때는) 지인 얘기 듣고 사고 그랬었는데 (그래서) 그때는 손해를 좀 많이 봤었었고”라며 운을 뗐다.
실제로 토니는 주식을 전혀 공부하지 않았을 당시, 무려 슈퍼카 약 3대 값에 달하는 거액을 탕진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토니는 “이번에는 결심을 한 게 내가 공부를 해야겠다. 하루에 5~6시간씩 공부를 했습니다”라고 말하며 피나는 노력 끝에 주식 고수로 거듭났음을 밝혔다. 단순한 운이 아닌 철저한 분석과 노력이 뒤따랐음을 강조한 것.
이어 토니는 주식 투자로 올린 최대 실현 손익이 무려 월 8,000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토니는 자신의 실제 주식 계좌 실현 손익 내역을 깜짝 공개하기도. 공개된 내역에 따르면 그는 작년 12월에는 2,500만 원, 올해 2월에는 약 6,000만 원, 올해 4월에는 약 3,500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연이어 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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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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