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교복에 포니테일까지.. '첫사랑 비주얼' 등판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13 08: 44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싱그러운 첫사랑 비주얼을 뽐내며 솔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효정의 디지털 싱글 'Purple Note'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되는 가운데 지난 12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효정은 단정한 교복 차림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풋풋한 감성을 자아냈다. 교실 창가에 비치는 따스한 햇살과 효정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마치 청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설렘을 안겼다.

이번 싱글 타이틀인 'Purple Note'는 효정의 실제 고등학교 시절 추억이 담겨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Purple Note'는 효정이 고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한 타이틀이다. 효정은 이번 곡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출발점을 되짚어보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효정의 실제 학창 시절을 연상케 하는 이번 포토가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차후 공개될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효정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4년 12월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평소 유려한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효정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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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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