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무개념 논란' 이준에 "나는 신지가 다 수습해 주는데?" ('워크맨')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01 23: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요태 김종민이 이준의 고충에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1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9,900원 치킨집 알바를 김종민·이준에게 맡기면 생기는 일(a.k.a 덤앤더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워크맨' 영상

이날 김종민과 이준은 치킨집 아르바이트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과 김종민의 서툰 모습을 본 이준은 "여기에 딘딘 있으면 우리 진짜 욕 바가지로 먹었을 것이다, 폐급이라고"라고 진단했다.
이어 "솔직히 짜증나죠? 걔가 뭐라 하면은?"이라 질문, 김종민은 "그럼. 딘딘 때문에 네가 얼마나 욕을 먹었냐"라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워크맨' 영상
앞서 이준은 '워크맨' 촬영 차 찾은 카페에서 "지점장인데 월급 1000만 원은 찍지 않냐"라고 물어 논란이 되었던 것. 당시 촬영에 함께 했던 딘딘이 "연예인들은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에 개념이 없다"라고 일침을 가하며 '개념 연예인'이 된 바 있다. 
이에 김종민은 "우리는 생각 없이 얘기하다 보니까 툭툭 나오지 않냐"라고 이준을 이해했다. 이를 들은 이준은 "형은 그래도 제 맘을 이해해 준다"며 "형도 논란된 적 있냐"고 물었다. 
김종민은 "나도 그랬다"며 "나는 뭐 행사나 그런 데 가면 신지가 다 수습해준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둘이 티키타카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 패트와 매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리 웃기지 ㅋㅋㅋ 이 조합 좋다 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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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워크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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