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피부 비결 비법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절친 추혁진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배우 못지 않은 자태로 아침을 맞이한 김용빈은 피부 비결 팁을 공개했다. 일어나자마자 커튼을 열던 그는 강렬한 햇빛에 황급이 닫았다. 그는 “햇빛 받으면 기미도 생기고 피부가 타지 않나”라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세안에 나선 김용빈은 가장 먼저 손을 씻었다. “손에 세균이 많지 않나. 피부가 닿기 때문에”라며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세안을 했다.
이를 본 붐이 “여배우들 중에 수건을 안 쓰는 분들도 있다”라고 하자 김용빈은 “저도 세안 후 수건을 안 쓴다. 자연건조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스킨, 아이크림, 수분크림을 순서대로 바르며 피부결에 맞춰 살살 문질렀다.
문정희는 “모공이 되게 없으시다”라고 했고, 효정은 “피부 왜 이렇게 반짝이냐”고 감탄했다. 이연복도 “맨 얼굴인데 피부에서 빛이 난다”고 거들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