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다사다난 코첼라..“매니저 호텔 털려, 여권 도난 당했다”(집대성)[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01 20: 24

빅뱅 대성이 아찔한 도난 사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1일 ‘집대성’에는 ‘어서와, 빅뱅이랑 소녀시대 조합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빅뱅은 지난 12일과 19일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바. 대성은 “세 명으로 오랜만에 무대를 했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대성은 “그리고 이번에 방송이 될지 안 될지, 해도 될지 모르곘지만”이라며 “제 매니저 호텔이 털렸다. 짐이 다 털려서 여권을 도난당했다”고 고백했다.
긴급 여권으로 들어왔다는 대성은 “저번에 또 하와이에서 도난당했다. 촬영하고 있는데 누가 차 유리창 깨서 매니저 가방을 들고 튀어서 여권을 두번 도난당했는데 그런 에피소드가 있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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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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