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00 홍보까지...김선태 "공짜로 주고 싶지만" 뭐길래?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5.01 19: 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선태가 자신의 차를 직접 홍보하는 유쾌한 콘텐츠로 웃음을 안겼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내 차 홍보’ 영상에서 그는 남다른 입담으로 차량 소개에 나섰다.

김선태는 “작은 반파 사고 한 번 있었다”면서도 “10년에 21만km면 아직 새 거다. 5년은 더 탄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충주를 빛낸 얼굴상도 받았다”며 뜬금없는 자랑을 더했지만, “폐주가 준 거라 가치는 많이 떨어졌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셀프 디스를 이어갔다.
특히 판매 방식에 대한 철학(?)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공짜로 주고 싶지만 무료면 책임감이 없어진다”며 “그래서 무료 분양 안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이 차를 정말 사랑하는 분께 팔고 싶다”며 진지한(?) 마무리를 지었고, 마지막으로 “희망가를 댓글로 달아달라”고 덧붙이며 영상의 백미를 완성했다.
하다하다 자신의 차까지 콘텐츠로 만들어버린 김선태의 유쾌한 ‘셀프 홍보’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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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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