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몰디브 휴가 제대로 즐겼네..요트 위 샴페인 들고 ‘여신’ 자태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01 19: 17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그리우 몰디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요트 위에 앉아 노을 진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샴페인 잔을 들고서 카메라를 응시한 그는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다.

또한 그는 반바지에 노란색 나시를 입고 모래사장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 하면, 수영을 마치고 쉬거나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서 성숙미를 물씬 풍기는 등 다채로운 일상을 전했다.
특히 혜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민낯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 늘씬한 자태까지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협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그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에 MC로 발탁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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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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