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채널십오야'에서 이서진이 챌린지를 거부, 하지만 결국 츤데레로 웃음을 안겼다.
1일 채널십오야 채널을 통해 ‘보은의 신-서지니형을 받아준 바냐삼촌팀에게고마워서그래 | ☎소통의 신’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연극 ‘바냐삼촌’ 연습실을 찾은 제작진. 연습실 현장이었다. 몰래 도시락 전달을 하기 위한 작전. 제작진은 ‘우리서지니형을 받아주신 바냐삼촌팀 배우분들 스탭분들 석편집장의 손맛담긴 보쌈먹고 힘내세요’라고 영상이 덧분ㅌ이기도 했다.
연극 홍보용 가짜 챌린지부터 작전을 시작, 이서진과 고아성이 먼저 인사했다. 가짜 에디터 인터뷰로 분위기를 만들기도. 가짜 인터뷰인지 모른 채 정성 껏 답했고 그 사이, 제작진과 나PD는 직접 요리에 나섰다. 손수 만든 도시락을 완성 후 연습실로 향했다.



마침내 저녁시간 5분 전, 이서진은 ‘바냐바냐 삼촌’ 챌린지를 전수하자 “못 할 것같다”며 챌린지를 거부해 폭소하게 했다. 고개를 저으며 난감해하면서도 결국 챌린지를 하게 된 이서진. ‘하늘에서 내려온 토끼가 하는 말’도 해달라고 하니 이서진은 “외우기도 힘들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민망한 2행시도 안 할 듯하면서도 결국 다 해준 츤데레 모습이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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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십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