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이 과거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7회에서는 차학연과 김재현의 다툼이 그려졌다.

이날 의주는 다주의 부탁에 따라 우수에 “저 궁금한 게 있다. 쌤 외국 유명 대학교에서 교수하라고 했다고 들었는데, 왜 저희 학교로 오신 거예요?”라고 물었다. 우수는 “그런 질문은 수업 끝나고 해도 되지 않나?”라고 까칠하게 반응했으나, 반 학생들이 “알려줘!”라고 외치자 우수는 “올림피아드는 6명이 한 팀을 맺고 합숙을 하는데, 입소 등록을 하고 첫번째 시험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때 우수는 사물함 위에 있던 카메라를 발견했고, 이어 의주가 필통 안에 넣어둔 카메라까지 발견했다. 우수는 노다주(김재현 분)을 찾아가 “노다주, 학생을 시켜서 몰래 촬영을 해? 제정신이야?”라며 분노했고, 노다주는 “몰래 촬영을 했다뇨? 누가 그런 개념없는 짓을?”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우수는 “그렇게 나한테 카메라를 들이밀고 싶어? 딴 사람도 아닌 네가?”라고 했고, 다주는 “그게 언제적 일인데? 극복해내야지? 너 평생 그럴거야?”라고 했다.
이때 교장이 가우수를 불렀고, 의주는 기전(손정혁 분)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다. 기전은 “나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우수 10살 때 수학 신동이라고 티비쇼 나왔다가 스토킹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쿠팡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