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신혼집' 효민, 뒤가 뻥 뚫린 반전 드레스 입고 몸매 과시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5.01 16: 50

티아라 출신 효민이 뒤태가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효민은 1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화이트 컬러의 롱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효민은 화이트 드레스에 어울리는 긴 생머리, 그리고 블랙 슈즈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뒤태가 뻥 뚫린 반전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군살 하나 없는 인형 같은 몸매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에 신접 살림을 차렸는데, 해당 신혼집은 현재 시세 100억 원대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효민이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절친 노희영 고문과 김재중 등은 "(효민 남편의) 실물이 엄청나다. 남편이 학벌, 외모, 인성까지 완벽하다"고 입을 모아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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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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