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지난달 30일 “차에서 갈아 입히기 이젠 쉬워졌다”며 차 안에서 아들의 아이스하키복을 입혀주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링크장 오는데 딱 한 시간”이라며 아들이 아이스하키 링크장을 들어가는 모습도 공유했다.

또한 “출석 도장 중”이라며 헬스장에서 운동 중 휴식을 하다 전신사진을 찍은 사진도 보여줬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는데 입사 2년 만인 2018년, 박서원 대표와 결혼을 발표하며 JTBC에서 퇴사했다.
이들은 결혼 6개월 만인 이듬해 5월, 아들을 낳으며 혼전임신으로 인한 퇴사와 결혼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조수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