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딸을 출산한 배우 이시영이 럭셔리한 생일 파티를 즐겼다.
이시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정말 가본 곳 중에 최고의 파인다이닝”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렌치 레스토랑을 찾은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시영은 지인들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음식 사진을 남기고 셰프와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이시영은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와 노래를 선물받고 행복하게 웃기도 했다. 또 커다란 꽃다발을 선물받은 듯 직접 들고 인증 사진도 남겼다.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웃으며 럭셔리한 생일 파티를 즐기는 이시영이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고,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seon@osen.co.kr
[사진]이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