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입덧 고충을 털어놓았다.
아야네는 지난달 30일 “저녁 되면 심하게 올라오는 입덧 때문에 인스타 업로드도 못하는 나의 임신 10주차… 얼마 안남았겠거니 생각하고 참고 살아요”라고 했다.
앞서 아야네는 최근 힘든 시험관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아야네는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주고 있어요♥”라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합니다. 임신 임밍아웃 시험관아기”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고, 두 번의 유산 끝에 얼마 전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