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로 변신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반전의 복근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관리가 답이죠. 덤벨들고 춤추기 힘드네요. 1호가 엄청 싫어해요. 미안해 엄마 푼수라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장대 거울 앞에서 운동 중인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지현은 몸매가 드러나는 짧은 레깅스에 브라톱만 입고, 선글라스까지 쓴 채 운동을 하고 있었다. 양손에는 무겁게 덤벨을 들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면서 운동했다.

이지현은 놀라운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각 잡힌 어깨라인과 탄탄한 하체는 물론, 마치 CG 같은 빨래판 복근도 눈길을 끌었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지현이었다.
이지현의 근육 몸매 공개에 쥬얼리 멤버 박정아는 “지현아 조금 무서워! 담에 등짝 스매싱 함 날려줘! 체험하고 싶어짐”이라고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아들과 딸을 양육 중이며, 지난 2023년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해 최근 미용실을 개업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seon@osen.co.kr
[사진]이지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