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아빠가 오상진..김소영, 생후 한달된 아들 공개 '벌써 완성형 외모'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5.01 14: 48

오상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생후 한달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1일 "곧 인생 한 달 차! 이제 3.8k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소영이 생후 한 달된 둘째 아들 수호 군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수호 군은 세상에 나온지 이제 한 달 정도 됐지만,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 쏙 빼닮은 완성형 미남 얼굴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지인들과 네티즌들도 "오상진 님이 누워계신다", "어쩜 이리 예쁠까", "아기가 두상도 정말 예쁘다", "진짜 너무너무 예쁘다", "누가 봐도 아빠가 오상진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소영은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이자 선배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고, 지난달 아들 수호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았고, 유능한 CEO로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는 등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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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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