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 '최고령 임신' 후 또 놀라운 소식.."완전 개명했어요"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01 13: 46

임신 중인 배우 한다감이 완전 개명 소식을 추가로 전했다.
한다감은 1일 자신의 SNS에 “정말 나만 보기 아까운. 너무 아름다워서 안 올릴 수가 없네요. 눈으로 보는 게 더 아름답네요. 기회되면 힐링하러 와보세요. 정말 힐링되고 아름다워요. 진짜 가슴이 확 트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다감은 “그리고 저 참고로 완전 개명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2018년부터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개명 후 활동 중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옥 펜션을 방문한 한다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다감은 편안해 보이는 긴 치마와 블라우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임신 중인 만큼 운동화를 착용하고 편안함을 더했다. 한다감은 꽃이 활짝 피어 있는 한옥 펜션을 산책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임신 중인 만큼 여유와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다감이었다.
한다감은 최근 47세 나이에 첫 아이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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