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친언니' 이유비, 청순가련 뼈말라 수영복핏..43kg 인형 몸매였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01 08: 54

배우 이유비가 그 시절 감성으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유비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에서 여행 중인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어다. 이유비는 햇살이 비추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사진을 남기고 있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수영복으로 가녀린 몸매를 살렸고, 보라색 활짝 핀 꽃을 머리에 꽂고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카락을 땋아 내리고 모자를 착용해 청순한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청초한 분위기의 수영복 자태를 완성한 이유비였다. 군살 없이 탄탄하고 마른 몸매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에 깜짝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이유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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