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원필, 데뷔 후 잘 풀리지 않아 "이게 맞나 싶었다"('공부왕찐천재 홍진경')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30 19: 3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데이식스 원필이 데뷔 후 생각보다 크지 않던 인기에 혼란했었다고 전했다,.
30일 홍진경 유튜브 ‘DAY6 원필과 집에서 감성 폭발해 울컥한 홍진경(+무반주 라이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원필은 연습생 5년 생활 후 JYP 최초 밴드로 데뷔했다. 그러나 큰 관심은 받지 못했다. 원필은 "처음에 안 터졌다"라면서 "JYP에서 첫 밴드가 나오는데, 처음에는 꿈을 꿨는데 안 됐다. 회사에서는 방송보다 공연을 하라고 했다. 버스킹부터 했다”라고 말했다.

버스킹을 하면서도 이게 맞는 것일까, 고민이 됐다는 원필. 원필은 “17년도에 매달 2곡씩 만들고, 매달 콘서트를 했다. 그때 나온 곡이 ‘예뻤어’였다”라며 그 와중에 명곡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원필은 “이런 게 너무 싫은데, 이걸 무시할 수 없다. ‘예뻤어’는 바로 터진 게 아니라 코로나 지나고 역주행으로 터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한 페이지가 되어, 이 곡은 언제 쓴 거냐"라고 물었다. 원필은 “그건 또 19년도에 나왔다. 정말 감사한 게, 늙지 않은 음악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게 됐다”라면서 감격한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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