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이아미, 두 딸과 뒤늦은 신혼여행.."네 식구 첫 나들이"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4.30 18: 14

신화 이민우가 아내 이아미, 그리고 예쁜 두 딸과 첫 여행을 떠났다. 
이민우는 30일 "우리 4식구 첫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민우-이아미 부부와 큰 딸, 생후 4개월된 둘째 딸까지 완전체 네 식구가 공항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우는 어린 둘째 딸이 타고 있는 유아차를 운전하면서 첫째 딸까지 챙겼고,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였다. 특히 지난달 29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따로 허니문을 가지 않은 가운데, 두 딸과 신혼여행 겸 가족 첫 나들이를 떠나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이 있고, 지난해 12월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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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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