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키키 지유가 외고 출신의 놀라운 ‘브레인’ 면모를 보였다.
지난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데스게임2:최후의 승자’에서는 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유는 예선 첫 번째 게임 '운명전쟁39' 플레이에 나섰고, 빠르게 승수 예측에 성공하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참가자들과의 대화를 이끌며 게임에 재미를 더했다. 영리한 플레이를 펼친 지유는 공동 1위로 예선전 첫 게임을 통과했다.
두 번째 게임에서도 지유의 활약이 돋보였다. 지유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정보를 모은 뒤 숨겨진 큐브의 배열을 추리해야 하는 '큐브지옥'에 도전, 승리로 이어질 수 있는 포인트와 주의할 점을 캐치해내며 전략을 세운 끝에 경우의 수를 줄이는 데 성공하며 3층 배열을 완벽히 분석, 가장 먼저 정답을 맞히며 첫 번째로 본선 직행을 거머쥐었다.
지유는 "떳떳하고 당당하게 돌아갈 수 있어 너무 기쁘고, 빨리 돌아가서 멤버들에게 자랑할 예정이다"라며 두뇌게임 ‘신흥 강자’의 탄생을 알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