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vs KIA ‘어린이날’ 빅매치…‘우리동네 야구대장’ 현장 출동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30 1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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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우가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어린이날에 펼쳐질 야구 중계를 빛낸다.
오는 5일 KBS2를 통해 방송될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에는 배우 김승우가 해설 위원으로 참여한다.

KBS 제공

김승우는 현재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스페셜 해설 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김승우는 박용택, 이동근과 함께 중계석에 앉아 생생한 현장과 치열한 대결을 안방에 전할 전망이다.
특히 이날 경기장에는 광주를 연고로 하는 ‘리틀 타이거즈’ 12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인터뷰는 물론 응원에 나서며 프로야구의 뜨거운 기운을 체험할 예정으로, 미래의 야구 꿈나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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