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소감을 밝혔다.
한다감은 30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전 지금 기사가 나가고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세종 보섬가에 와 있다"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28일 SNS를 통해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되었다"며 장문의 자필 손편지를 게재하고 직접 임신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전 데뷔이래로 이렇게 축하전화를 많이 받은건 처음이다.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더더 생명을 잉태하는거에 대해 많은 분들이 더 관심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거 같다"며 "너무 놀랐다.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은 처음 받아봤다. 아무래도 제가 47살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보니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셨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거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제가 이번에 제일 뿌듯했던건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다는거에 너무 뭉클했다. 제 기사를 보고 힘들지만 희망을 놓치 않겠다고 고맙다고 메세지를 정말 많이 주셨다. 물론 나이라는건 무시할 순 없지만 이제는 시대도 많이 달라졌구나이보다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꾸준함이 중요하다. 저도 정말 노력하고 관리해서 얻은 축복이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 좌절하지 마시고 꼭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한다감은 "앞으로 제가 47세 최고령산모가 된 꿀팁들을 소소하게 공유 할테니 같이 행복해 지고 많은 분들이 기쁨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 축하해주신 많은 여러분들 정말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980년 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약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다음은 한다감 글 전문.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지금 기사가 나가고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세종 보섬가에 와 있습니다.
오랜만에 한옥에서 인사 드려요~^^
전 데뷔이래로 이렇게 축하전화를 많이 받은건 처음이에요.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더더
생명을 잉태하는거에 대해 많은 분들이 더 관심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거 같아요.
너무 너무 놀랬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은 처음 받아봤어요~^^
아무래도 제가 47살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보니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셨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거 같아요.
제가 이번에 제일 뿌듯했던건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다는거에 너무 뭉클했습니다.
제 기사를 보고 힘들지만 희망을 놓치 않겠다고 고맙다고 메세지를 정말 많이 주셨어요.
물론 나이라는건 무시할 순 없지만 이제는 시대도 많이 달라졌고나이보다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어요.
꾸준함이 중요해요~^^
저도 정말 노력하고 관리해서 얻은 축복이에요.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좌절하지 마시고 꼭 희망을 가지시길 바래요.
앞으로 제가 47세 최고령산모가 된 꿀팁들을 소소하게 공유 할테니 같이 행복해 지고 많은 분들이
기쁨을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여러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