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 끝판왕" 쥬얼리 출신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 새출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4.24 19: 35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함께 새로운 인생 2막을 알렸다. 탄탄한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낸 데 이어, 미용실 오픈 소식까지 전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D-1 드디어 내일 오픈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새로운 매장에서 본격적으로 미용 일을 시작하게 된 소식을 직접 전한 것.
앞서 그는 “전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운동해서 건강 챙겨 놓고 앞으로 2주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새로 오픈하는 과천점에서 일하게 됐다”고 밝히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한 바 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레깅스와 크롭톱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팔 라인을 드러냈다. 그는 “살아 돌아온 복근이. 이젠 못 볼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라고 적으며 뿌듯한 마음도 숨기지 않았다.
이지현은 최근 미용 국가자격증 취득 후 현장에서 실력을 쌓아왔다. 고객들의 스타일링 결과물을 직접 공개하며 “하면 할수록 미용이라는 작업이 너무 재미있다. 고객 만족도가 가장 중요하지만, 저는 이 작업 자체를 사랑하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직접 펌과 커트, 염색까지 꼼꼼히 챙기는 모습에 팬들은 “정말 제2의 인생을 제대로 시작했다”, “관리도 노력도 대단하다”, “몸매와 열정 둘 다 존경스럽다”, “과천점 대박 나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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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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