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탄탄하게 완성한 복근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4일 “매일 새벽”이라며 운동 중인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배를 노출한 의상을 입고 운동하고 있는데 탄탄한 복근이 모두를 놀라게 할 정도다.
또한 “오늘 하체 불태웠다”며 “등산 다녀온 날 하체하면 엉덩이가 산이 돼”라고 탄탄한 엉덩이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시영은 둘째 딸을 출산한 지 5개월여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근육질의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결혼 8년 만인 2025년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낳았다. 현재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