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모디세이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모디세이는 데뷔 싱글 앨범 ‘.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로 한터차트 기준 30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데뷔한 그룹 가운데 판매량 2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역대 보이그룹 데뷔 음반 기준으로도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수치를 남겼다. Mnet ‘보이즈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까지 두 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 숫자로 증명된 팬덤의 응집력이 데뷔와 동시에 폭발한 것.


이러한 기세는 음악방송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모디세이는 음악방송 무대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앞세워 인기를 얻고 있으며, 데뷔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와 퍼포먼스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모디세이의 인기는 국내에만 한정된 게 아니다. 모디세이는 오는 5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출연에 이어 오는 8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 무대에 스페셜 퍼포머로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
모디세이가 올해 어떤 활약상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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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시드